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협회소식

보도자료

기자재·설비·선박 건조 완료, 500시간 해상 운항 실증 예고
2026-02-03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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경남 개발 세계 첫 암모니아·디젤선 시험 가동만 남았다

선박에서 나오는 온실가스를 줄이려는 노력이 진행되는 가운데 암모니아를 연료로 쓰는 선박 개발이 경남에서 추진돼 관심을 끈다. 

이 프로젝트는 선박 건조까지 완료하고 마지막 운항 실증 단계만 남겨두고 있다.
이 프로젝트에는 이케이중공업과 STX엔진, SB선보, 선박해양플랜트연구소(KRISO) 등 총 15개 기업·연구소가 참여하고 있다. 이케이중공업은 시험선박 건조를 맡았고, STX엔진은 암모니아와 경유(디젤)를 혼합한 연료를 쓰는 엔진 개발을, SB선보는 선박 내 암모니아 연료탱크와 이 탱크에서 엔진까지 암모니아를 공급하는 설비 개발을 담당했다.(뉴스 일부 내용)

출처 : 경남도민일보(https://www.idomin.com)